파이코인 상장가 관련하여 많은 루머와 디시 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확히 얼마일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지만 그래도 현재까지 나온 정보인 상장되기 전에 미리 거래되는 가격과 개인들이 주고 파는 가격을 알아보겠습니다.
1파이코인 시세
파이코인 가격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코인마켓캡 화면으로 대략 7만원정도에 형성이 되어 있는 것을 많이 보았을 겁니다. 어떻게 상장도 안되어 있는데 가격이 뜬걸까요?

해당 가격은 iou가격으로 발행사(파이코인측)와 거래소가 합의를 해서 일정량의 비상장 코인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측정된 시세입니다.
즉, 여러분들이 직접 채굴하여 판매된것이 반영이 안 된 시세이며, 상장이 된다면 큰 변동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도적으로 가격을 높게 형성을 했는지 혹은 실제로 이 이상의 가치가 있어서 가격이 형성이 되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실제로 거래되고 있는 가격은 p2p로 개인들끼리 거래를 하고 있는 것을 기준으로 생각하셔야 됩니다.
현실
p2p거래 (실거래 가격)을 살펴보면 대략 0.7달러 한화로 1000원정도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판매방법이라고 알려진 해당사이트는 athena p2p 로 방문해보시면 실제 거래가 일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채굴을 하면서 몇 년 간기다리신 분들이 지쳐서 직접 거래를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아까 봤던 6만원대의 가격과 괴리가 큰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가격이 미래까지 그대로 반영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왜냐하면 앞으로도 많은 호재와 악재가 있을 것이고 뿐만 아니라 많은 코인들이 상장할때 매우 큰 변동폭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거래소에 상장되는 코인들은 대부분 개인들끼리 거래하게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마켓메이커 흔히 세력이라는 큰 손들이 어느정도 가격을 형성해두기 때문입니다.
파이코인 역시 몇 년 전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오던 코인이고 다른것들에 비해 굉장한 인지도가 있기 때문에 마켓메이커들이 어느정도 관여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물론 언제 상장을 할지는 미지수라서 해당 개인거래 사이트에서 직접 판매를 하거나 상장일까지 버텨서 모험을 걸어보시는 것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