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프로 주운거 초기화 (다른사람이 연결하면?)

에어팟 프로 주운거 초기화 당하기 전해 꼭 해야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시점 다시 찾을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드릴테니 1분 1초가 급하신 분들울 위해 간단하고 빠르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초기화하면 되는거 아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분실모드가 켜져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초기화를 할 수 없습니다. 사실 남의 것이라고 해서 초기화하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고 똑같습니다.

  • 케이스에 이어폰 넣고 10초 기다립니다.
  • 뚜껑을 열고 페어링 버튼을 누른다.
  • 15초정도 꾹 누르고 있으면 주황버튼이 3번 깜빡이고 흰색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페어링을 해야 됩니다. 분실모드는 주인 이외에 페어링이 안되게 설정하는 것 이기 때문에 즉, 주운 다른사람이 절대 습득 사용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주인이 분실모드를 켜놓지 않은 상황이거나 분실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발견자보다 늦게 설정을 했다면 다시 찾기 힘들어질 겁니다.

분실모드 설정방법

분실모드를 설정해 놓으면 주은 사람이 절대 페어링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분실모드를 해제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이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 검색창에 ‘나의 찾기’를 검색해 실행한다.
  • 기기 목록중 에어팟을 클릭한다.
  • 분실로 표시를 ‘활성화 됨’으로 변경한다.
나의찾기-기능

분실모드를 활성화 할때 자신의 메일이나 번호를 적으라고 되어 있는데 번호를 적어두면 분실된 에어팟을 습득한 사람이 해당 번호로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없이 분실모드를 활성화 하는 방법은 아이패드나 다른 맥관련 제품들에 에어팟을 연결을 한번이라도 했으면 가능합니다.

위치추적

나의 찾기는 25년 1월부터 도입될 서비스입니다. 25년 1월 업데이트가 된다면 지도에 정확하게 분실 위치가 뜨겠지만 현재는 블루투스 범위 내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운드 재생을 누르시고 자신이 잃어버리기 전 동선을 기억하면서 걸어가다보면 에어팟 프로 사운드 신호가 울리는 것을 캐치해서 찾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