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묻지마 환불 거절 될까마 구매를 망설이시고 계신가요? 솔직히 왠만하면 다 반품을 해주기 때문에 나만 괜히 걱정되서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쇼핑처럼 일단 구매해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과감히 반품하셔도 됩니다.
거절 사유
- 파손,기스 등 외관상 문제
-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한 제품이 아닌경우
- 구입 후 14일이 지난 경우
쿠팡이나 지마켓과 같은 애플 스토어가 아닌 곳에서 구매를 하신 경우라면 안됩니다. 정식 애플 스토어 매장이나 Apple Store 온라인에서 구입한 경우에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기간
원래는 30일이였으나 이를 악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14일로 줄였다는 말도 있고 한국에 가로수길에 오프라인 스토어가 생기면서 줄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기간이 긴 이유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직접 만져볼 수 있고 체험해볼 수 있는 반면 온라인으로 구매하실 경우라면 제품에 대한 직접경험을 가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박스 포장을 뜯어서 일단 한번 써보고 나중에 구입할지 결정해 달라는 의미에서 14일 반품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상
꼭 아이폰, 맥북과 같은 고가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환불은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스트랩이나 케이스처럼 상대적으로 저렴한 악세사리도 적용됩니다.
심지어는 액정에 부착된 강화유리, 강인된 애플펜슬까지도 적용이 되니 이래서 공식 루트로 구매하나 싶습니다.
횟수
위 경우를 지킨다고 해서 무제한으로 반품을 반복하기는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 1번에서 2번의 경우 반려되는 경우 잘 해주시만 그 이상 특별한 사유가 없을 시에는 거절당할 확률이 점점 높아진다는 의견인데요.
공식적으로 반품시 블랙리스트와 같은 패널티가 없고 횟수 또한 제한이 없습니다. 악용 처벌 했다는 사례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루머가 나오는 이유는 이를 악용하는 사례, 예를들어 리뷰를 위해 묻지마 환불을 반복하는 행위들 때문에 암묵적으로 횟수제한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환불 방법
- 애플스토어에 접속해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 우측 상단 장바구니탭 > 주문 순으로 클릭합니다.
- 주문했던 제품중 원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 하단에 반품 시작 버튼으로 이동합니다.
- 시작하기 > 반품시작 >날짜선택 > 반품 제출 순으로 진행하면 완료됩니다.
신용카드나 계좌이체 상관없이 3일이내에 정상적으로 돈이 들어옵니다. 대기업이기 때문에 이런걸로 사기당할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실제 매장에서 환불을 진행할 경우 꼭 영수증과 결제를 진행한 카드를 들고가셔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