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키보드 작아짐 현상때문에 타자를 치기 불편하시죠? 터치 한번이면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올 수 있고, 추가적인 설정을 하시면 다시는 크기가 줄어들지 않고 원래 크기로 고정도 가능합나다. 두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크기 키우기

이 사진처럼 이용하시다가 자판이 갑자기 아이폰 자판 사이즈만큼 작아지는 현상을 겪어보셨을 겁니다. 손글씨 입력상태에서 잘못 건들었을때 생기는 현상인데요.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엄지와 검지를 통해 확대를 하시면 되는데요. 우리가 사진이나 글씨가 작을때 화면을 확대하듯 자판을 키우시면 됩니다.
만약 이 방법으로 해도 크기 조절 안됨이 계속되시는분들은 직접 터치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키보드 우측하단에 자판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보시면 위에서 순서대로 Dock 고정 해제, 분리, 유동식이 있습니다.
Dock 고정 해제를 누르시면 가장 큰 모양의 기본 키보드로 돌아가게 됩니다.
추가적인 기능을 살펴보면, 분리는 자판의 중간이 사라지게 되서 분리없음으로 설정을 하시면 자판 중간이 없어지는 현상을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유동식은 키보드를 작은 사이즈로 변하면서 드래그로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실 수 있고 키울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해제 안됨
매번 이렇게 해결하기기 귀찮다면 설정에 apple Pencil로 들어가 손글씨 입력을 꺼주시면 자판이 작아지는 현상을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손글씨 입력 문제가 아닌 경우라면 아래 설정으로 들어가서 해결하는 방법을 따라해주세요.
- 설정으로 들어간 뒤 일반 탭으로 이동한다.
- ‘키보드’ 메뉴로 들어갑니다.
- 키보드 분리를 꺼준다.
위 방법까지 따라하셨다면 대부분 굿노트나 사파리 유동식 해제를 성공적으로 되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