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주유 패널티 (제발 이거부터 확인하세요!)

저렴한 가격으로 차를 빌릴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쏘카 주유 패널티 및 반납 시 해야 되는 행동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아 추가요금을 만원 이상 내고 있습니다. 만약 이 사실을 모르고 계속 이용하신다면 요금을 2배로 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쏘카 주유 패널티

  • 쏘카 전용 주유카드 결제하기
  • 반납시 25% 이상 기름 채워넣기

쏘카를 처음 이용해보시는 분들이 하는 실수 중 하나인데요. 빌린 차를 타다가 기름이 떨어졌을 경우 자신의 신용카드로 무심코 기름값을 결제하는 경우 입니다.

이렇게 내 돈으로 기름값을 결제를 한 경우라면 해당 기름값은 순전히 본인이 부답해야 됩니다.

그래서 쏘카 기름 넣는 법에 대해서 소개시켜 드리자면, 앞자석 유리를 살펴보면 주유전용 카드가 있는데요.

차량 내 비치된 카드로 주유를 결제해야 나중에 쏘카측에게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이 사실을 모르고 실수로 내 카드로 주유를 했다면 환급이 어려우니 꼭 쏘카내에 비치된 주유전용카드로 결제를 하시길 바랍니다.

쏘카 주유 가득 아니라면?

반납할때 기름이 얼마 남지 않는 상태에서 귀찮아서 그냥 반납했다가 만원을 더 지불해야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납할때는 기름을 가득 채워도 되지는 않지만, 꼭 차량내 기름이 25% 이상 남아야 된 상태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차량 내 기름이 거의 안 남은 상태로 반납을 하게 된다면 다음 이용자가 얼마 차를 쓰지 못하고 차가 길가에 멈춰버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전기차의 경우 충전량이 10%보다 적은 상태로 반납을 하게된다면 만원을 더 내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것 말고도 여러분들이 놓힐만한 패널티가 있으니 아래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쏘카 반납 패널티

  • 반납은 늦어도 10분내에 하기
  • 10분을 초과할경우 만원 추가요금
  • 30분 이상부터 늦은시간 요금의 2배

반납 예정시간에서 10분 늦어지는 순간부터 만원 패널티가 부여되게 됩니다. 그래서 반납 예정시간보다 조금 빨리 반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쏘카 반납시간 초과 기준은 10분에서 30분인 경우는 앞서 말했듯이 만원이고 30분이 넘어가면 지연된 시간의 요금의 2배를 내야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요약하지만 남은 주유량과 시간만 잘 지킨다면 쏘카를 이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그린카 주유 패널티

개인적으로 쏘카 최신 기종의 차량이 많고 대여할 수 있는 차량들이 많아서 추천드리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그린카가 저렴하기 때문에 그린카도 많이 대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랜카 주유 및 반납 패널티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린카 역시 반납시 25% 미만으로 주유가 되어 있다면 만원 패널티를 받게 됩니다.

패널티는 거의 똑같으니 저렴한 가격을 원하시면 그린카, 다양한 차종과 장기렌트를 희망하는 경우는 쏘카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