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1억을 훌쩍 넘기면서 비트코인 역대 반감기 날짜 언제였는지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뜻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흐름과 패턴을 보여주었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전망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 반감기 뜻
매년 발행하는 비트코인 수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시기를 뜻합니다. 구매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많아지고 발행하는 숫자가 줄어들다보니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 1차 반감기 : 2012년 11월 28일
- 2차 반감기 : 2016년 7월 9일
- 3차 반감기 : 2020년 5월 12일
- 4차 반감기 :2024년 4월 17일
대략 4년을 주기로 발생하며 큰 이변이 없다면 5차는 2028년이 될 것 입니다.
패턴

비트코인의 출시일은 2009년이지만 차트상으로 확인이 가능한 것은 2011년부터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해보면 빨간색으로 표시된 날을 기준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차와 4차는 확연히 상승한 모습이 보이는 반면 1차와 2차는 상승이 안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1차 반감기 날짜인 2012년을 살펴보시면 수량을 가격이 거의 10배까지 치솟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당시 한화로 12000원 정도 되는 가격인데 150달러까지 오르는 모습입니다.
이 당시 이렇게 상승을 해도 비트코인 초창기 채굴 사이트나 초기 구매 방법을 모르고 대부분 존재 차체를 대부분 몰랐습니다. 그때 뉴스나 인터넷에서 왜 조용했을까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다음은 2차 2016년도 입니다. 이때는 거의 20배에 웃도는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1개에 60만원 정도하던 가격이 2000만원 까지 상승을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이때 한창 뉴스에서 비트코인에 대해 알려진 시기였고 엄청난 투자열풍이 불던 시기였습니다. 2000만원까지 찍고 내려오면서 이제 끝이고 망한다는 말이 많았지만 결국 21년 24년 두번에 거쳐 1억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5차 반감기 날짜는 2028년입니다. 지금까지 패턴으로 보아 발행량이 절반으로 줄어든 다음 큰 상승이 이어지고 그다음 가격이 조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수도권 부동산이 땅이 한정되어 있는 반면 수요는 늘어나니 가격이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는 것처럼 비트코인 역시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조정이 나올때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을 취한다면 28년에 다가올 수록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