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좁쌀만한 붉은 반점 많이 생겼다면?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갑자기 몸에 좁쌀만한 붉은 반점 두드러기가 생기셨나요? 한 두개면 모르겠지만 셀 수 없이 많이 생긴경우가 대부분이라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자반증의 특징과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가렵지 않은 붉은 반점

‘자반증’이란 붉은 반점이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에 발견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특징들을 확인하여 본인이 자반증인지 확인해보세요

자반증
  • 고춧가루를 뿌린 것 처럼 또는 빨간 볼펜을 콕콕 찍은 것 같은 반점이 생긴 경우
  • 누르거나 문지를 때 사라지지 않고 가려움 없다.
  • 일반적인 피부질환에서 발생하는 각질, 진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 주로 발목, 발등, 종아리 , 허벅지 ,팔다리에 생긴다
  • 처음에는 좁쌀만한여다가 부위가 점점 넓어진다.
  • 주로 스트레스 , 장염, 감기 같은 증상이 함께 발생한다.

사진과 몸에 생긴 붉은 반점이 똑같이 생겼거나 위 현상중 2개 이상 나와 관련되었다면 여러분은 자반증에 걸렸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경기도 안산에 사시는 72세 김모 어르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예식장과 피로연장을 오가며 4시간 넘게 서 있거나 이동했습니다.

그날 저녁,가렵지도 않고, 만져도 특별히 통증은 없는데, 붉고 자주색의 작은 반점들이 발목에서 종아리까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72세 김모 어르신은 주로 다리에 좁쌀만한 크기로 생기는 이유는 장시간 서 계셨기 때문에, 다리 아래쪽에 압력이 집중됐기 때문인데요. 아래 치료방법과 더불어 과도한 활동이나 장시간 서있는 것을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치료방법

우선 처음 이 질환이 발생하셨다면 집에서 자가 치료하기 이전에 병원에 방문하여 진단을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리를 높게 올려서 안정을 취해주세요.

다리를-높게-올리는-자세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두는 자세를 취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여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사무실일 경우 발 받침대를 이용하여 다리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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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역시 꽉 붙지 않게 한 치수 이상 넉넉히 신어주세요.

자반증-환자용-신발

서서 일하시는 분들의 경우 특히 신발 선택이 중요한데요. 지금 신고 계신 시중에서 파는 신발 계속 사용하실 경우 몸에 좁쌀만한 붉은 반점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식당 서빙일을 하는 50대 주부의 사연인데요. 맨날 저녁마다 발이 부어서 불편했는데 이 신발을 신었더니 발에 여유공간이 있고 가벼워서 증상이 완화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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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보다 살짝 높은 미지근한 물로 족욕을 10분정도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피부가 붉게 올라왔다고 이를 잠잠하게 하기 위해 냉찜질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이는 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에 혈액순환과 회복을 방해하여 오히려 더붉은 반점이 악화되게 됩니다.

한동한 운동을 피하시고, 자반이 사라지시면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몸에 좁쌀만한 붉은 반점은 충분한 휴식, 다리 높이기, 압박·자극 피하기, 보습, 체온 유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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