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캔슬링 부작용 없이 쓰는법 5가지!

노이즈캔슬링 부작용 중 먹먹함을 느끼거나 멀미가 생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습니다. 이어폰 자체의 문제이거나 여러분의 습관에 따라 이러한 현상이 왜 발생하는데요, 병원에 가지 않아도 가능한 해결방법 5가지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노이즈캔슬링 위험성

노이즈 캔슬링의 원리는 주변소음이 가지고 있는 파동과 반대되는 파동을 만들어내서 소리를 상쇄시키는 것인데요. 주변소음이 줄어들다보니 귀가 받는 소리의 부담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부작용이 더 생겼다는 말을 들으시지 않으셨나요? 노이즈 캔슬링이 주변소음을 차단하여 귀에 받는 부담이 줄어들어 부작용이 더 줄어들어야 되는데 어떻게 된 걸까요?

노이즈 캔슬링으로 부터 생기는 반대되는 파동이 자신과 맞지 않아 부작용들이 생겼다는 후기들이 꽤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으로 인해 소음을 상쇄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소음이 더 커져서 생기기도 합니다.

청력 손상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했더니 청력이 나빠졌다고 느꼈을 분도 계실텐데, 청력이 나뻐지는 원인은 장기간 착용하거나, 큰소리로 들을 경우게 발생합니다.

주변 소음을 차단해서 더욱 더 음향에 집중하다보니 이어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오히려 늘어나게 된건데요.

먹먹함을 느끼시는 분들 역시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가 몸에서 큰소리라고 느꼈을수도 있고, 장기간 사용해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볼륨을 줄이거나 휴식시간을 가져주면 회복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먹함을 느낀다면, 더 좋은 성능을 가진 이어폰으로 교체를 해주시거나, 아니면 헤드폰으로 변경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귀건강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귀에 물이 차는 외이도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노이즈 캔슬링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이어폰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 귀에 딱 붙는 이어폰을 사용하고, 평상시에 소독을 하지 않는다면 귀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외이도염이 생깁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헤드폰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일단 이어폰보다 귀에서 훨씬 멀리 떨어져서 소리가 전달되기 때문에 귀에 접촉해서 생기는 외이도염이 생길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멀미

극소수의 사람들이 어지럼증이나 멀미, 이압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이유는 노이즈 캔슬링이 제대로 잘 되지 않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쓸 경우에 주로 발생하지만, 좋은 성능을 가진 이어폰도 자신과 맞지 않는 경우에 멀미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해결방법

  • 소리를 한 두단계 낮추어서 듣는다.
  • 40분을 들었으면 20분은 쉬어준다.
  • 지금 사용하는 것보다 성능이 더 좋은 제품으로 바꾸어준다.
  • 이어폰을 제때 소득해준다.
  • 이어폰 대신 헤드폰 사용이 귀 건강에 좋다.

일단 제일 먼저 평소보다 소리를 한두단계정도 낮추어서 들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이어폰을 사용하는 시간과 빈도를 줄여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신의 습관을 바꾸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현상이 지속된다면, 본인의 문제가 아닌 제품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이즈캔슬링은 주변소음과 반대되는 파동을 만들어내는데, 이것이 제대로 상쇄되지 못해 오히려 더 큰 소리가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애플에서 출시하는 에어팟 프로 2세대나,갤럭시 버즈2 프로, 헤드폰으로는 소니 Wh-1000xm5 노이즈 캔슬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헤드폰이 너무 커서 부담스러워서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그러한 경우 1주일에 한번이라도 소독을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어폰과 헤드폰 둘다 소독을 하지 않는다면 둘 중 헤드폰이 귀 안쪽에 닿지 않기 때문에 위생 측면에서도 헤드폰이 좋습니다.